저장 형식을 바꿉니다
WebP는 사진과 일반 웹 이미지에서 효율이 좋습니다. 같은 크기의 사진이라도 JPG나 PNG보다 더 작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PLIKIT · FREE WEB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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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1MB·500KB 중 원하는 용량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맞춥니다.
회원가입 없이 현재 기기에서만 처리합니다.
GUIDE 2MB·1MB·500KB로 줄이는 방법 →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선택부터 압축과 저장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RESULT
원본과 결과의 크기와 용량을 확인하세요.
HOW IT WORKS
한 번에 최대 10장의 JPG, PNG, WebP 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도구가 화질과 픽셀 크기를 단계적으로 조절해 선택한 용량 이하의 결과를 찾습니다.
파일마다 결과 용량과 적용된 크기를 확인하고 필요한 결과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WHY IT GETS SMALLER
파일 용량은 저장 형식, 픽셀 수, 화질 설정에 의해 크게 달라집니다. 세 값을 적절히 조절하면 화면에서 보기에는 충분히 선명하면서 훨씬 가벼운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WebP는 사진과 일반 웹 이미지에서 효율이 좋습니다. 같은 크기의 사진이라도 JPG나 PNG보다 더 작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 사진은 웹 화면보다 훨씬 큰 경우가 많습니다. 가로 1920px 또는 1280px로 줄이면 체감 화질 변화는 작고 용량은 크게 감소할 수 있습니다.
화질 수치를 낮추면 세밀한 색상 정보를 조금 단순화합니다. 70~80%부터 시작해 글자와 경계가 흐려지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FORMAT GUIDE
사진과 일반 이미지의 용량을 효율적으로 줄일 때 가장 먼저 권장합니다.
대부분의 기기에서 열 수 있지만 투명한 배경은 흰색으로 바뀝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하지만 사진에서는 용량이 크게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COMMENDED SETTINGS
주의: 글자가 많은 화면 캡처와 도면은 낮은 화질에서 경계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결과 이미지를 확대해 글자가 선명한지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
FAQ
사진마다 내용이 달라 결과 크기도 달라집니다. 도구는 업로드 한도에 걸리지 않도록 선택한 용량보다 약간 작은 결과를 찾고, 화질 조절만으로 부족하면 픽셀 크기도 줄입니다. 결과 카드의 목표 달성 표시를 확인하세요.
아닙니다. 파일을 읽고 압축하는 과정은 현재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미지 내용과 파일은 PliKit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웹용 사진은 WebP 70~80%에서 시작해 결과를 확대해서 확인해 보세요. 글자가 많은 캡처 화면은 더 높은 화질이나 PNG가 나을 수 있습니다.
PNG는 이 도구에서 화질 수치가 적용되지 않는 무손실 형식입니다. 사진이라면 WebP를 선택하거나 최대 가로 크기를 줄여 보세요.
이미 최적화된 파일을 다른 형식으로 다시 저장하면 결과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 파일은 결과에 표시되며 원본을 그대로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는 JPG, PNG, WebP만 지원합니다. 움직이는 GIF는 애니메이션이 사라질 수 있고 HEIC와 SVG는 브라우저별 차이가 커서 선택 단계에서 제외합니다.
아닙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 전용입니다. 문서 파일은 내부 구조와 글꼴, 이미지 처리 방식이 달라 별도의 PDF 또는 문서 최적화 도구가 필요합니다.
READ & LEARN
설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를 읽고 내 이미지에 맞는 형식을 선택하세요.
스마트폰 사진 한 장이 몇 MB를 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카메라는 확대와 편집까지 고려해 화면에 표시되는 크기보다 훨씬 많은 픽셀과 정보를 저장합니다. 하지만 웹사이트, 블로그, 이메일이나 온라인 제출용 이미지는 원본 카메라 크기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목적에 맞게 정보를 정리하면 전송은 빨라지고 저장 공간도 줄어듭니다.
첫째는 가로와 세로의 픽셀 수입니다. 4000×3000 사진은 1200만 개의 픽셀을 담지만, 1600×1200으로 줄이면 처리해야 할 픽셀 수가 크게 감소합니다. 둘째는 저장 형식입니다. 사진에 적합한 JPG와 WebP, 투명 배경과 선명한 도형에 적합한 PNG는 저장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셋째는 화질 설정입니다. JPG와 WebP는 사람이 알아채기 어려운 세부 정보를 줄여 더 작은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압축은 한 가지 버튼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디에서 사용할지 정하고, 필요한 크기보다 지나치게 큰 픽셀을 줄인 뒤, 내용에 맞는 형식과 화질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 순서를 따르면 작은 글자나 중요한 경계가 무너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을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올린다면 WebP·화질 75%·가로 1920px을 출발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이메일이나 과제 제출처럼 화면 확인이 중심이라면 가로 1280px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가 많은 캡처 화면은 화질을 조금 높이거나 PNG와 WebP 결과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얼굴과 글자가 뭉개지거나 색 경계에 얼룩이 보이면 용량을 조금 늘리는 편이 낫습니다. 목표는 최소 용량이 아니라 사용 목적에 충분한 화질과 합리적인 용량의 균형입니다.
PliKit 이미지 도구는 선택한 파일을 서버에 올려 압축하는 대신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새 이미지로 만듭니다.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개인 사진이나 문서 캡처가 별도의 저장소로 전송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브라우저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작업 결과도 사라지므로 필요한 파일은 바로 저장해야 합니다.
아주 큰 이미지나 많은 파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면 기기의 메모리를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파일을 몇 장씩 나누어 처리하고 다른 앱을 잠시 닫는 것이 좋습니다.
“파일 크기는 1MB 이하만 가능합니다”라는 안내가 나오면 사진의 가로·세로 길이보다 파일이 차지하는 용량을 줄여야 합니다. 이름 뒤의 확장자만 바꾸거나 사진을 잘라내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출 조건을 확인한 뒤 2MB·1MB·500KB 중 목표를 선택하면 어렵지 않게 용량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출 화면에 적힌 최대 용량과 허용 형식을 함께 봅니다. “500KB 이하 JPG”라면 용량뿐 아니라 결과 파일이 JPG여야 합니다. WebP가 더 작더라도 제출처에서 받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사진의 세부 묘사를 비교적 많이 유지하면서 제출 용량을 맞출 때 알맞습니다.
지원서, 게시판과 온라인 문서에서 자주 만나는 제한입니다. 결과는 한도보다 조금 작게 만듭니다.
화질 조절만으로 부족하면 이미지 크기도 자동으로 줄여 목표에 가깝게 맞춥니다.
컴퓨터에서는 일반적으로 1MB를 1,024KB 단위로 표시하기도 하지만, 사이트마다 제한을 계산하는 방식과 화면의 반올림 표시가 다를 수 있습니다. PliKit 도구는 선택한 한도 아래에 여유가 생기도록 압축을 시도합니다.
photo.png를 photo.jpg로 이름만 바꿔도 실제 저장 형식은 PNG 그대로입니다. 이미지 압축 도구에서 JPG를 선택해 새 파일로 저장해야 합니다.
도구에서 목표 용량을 누르면 사진의 특성을 살피며 화질을 먼저 조절하고, 필요할 때 크기도 단계적으로 줄입니다. 복잡한 설정값을 직접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출처에서 WebP를 허용한다면 WebP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Google의 WebP 안내에서도 이 형식이 손실·무손실 압축과 투명도를 지원하며 웹용 이미지 용량을 효율적으로 줄이는 형식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에서 사진을 누르거나 작업 영역에 끌어다 놓습니다. JPG·PNG·WebP 파일을 한 번에 최대 10장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2MB 이하, 1MB 이하, 500KB 이하 중 제출 조건과 같은 버튼을 누릅니다.
제출처가 JPG를 요구하면 JPG를 선택합니다. 형식 제한이 없다면 WebP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으로 줄이기를 누르면 도구가 화질과 크기를 조절합니다.
목표 달성 표시와 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사진을 확대해 얼굴·글자·가는 선이 흐려지지 않았는지 본 뒤 내려받습니다.
도구는 화질을 먼저 조절하고, 그것만으로 부족할 때 사진 크기를 줄입니다. 목표 달성에 실패하거나 더 선명한 결과가 필요하면 아래 순서로 직접 설정을 바꿔 비교하세요.
스마트폰 원본처럼 픽셀 크기가 큰 사진은 화질을 심하게 낮추기 전에 가로 크기를 줄이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글자가 많은 화면 캡처는 가로 크기와 화질을 지나치게 줄이면 읽기 어려워지므로 원본과 결과를 확대해서 비교해야 합니다.
PliKit 이미지 압축기는 선택한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압축 결과도 새 파일로 만들어지므로 원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작업한 브라우저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결과가 사라질 수 있으니 필요한 파일은 바로 저장하세요.
이미지 형식의 압축 방식과 사용 목적은 아래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실제 결과 용량은 사진의 픽셀 수, 색상, 세부 묘사와 브라우저의 인코딩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이미지를 저장해도 WebP, JPG, PNG 가운데 어떤 형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파일 용량과 화면 품질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가장 좋은 형식은 없습니다. 사진처럼 색 변화가 많은 이미지, 투명 배경 로고, 작은 글자가 많은 화면 캡처는 서로 다른 저장 방식이 어울립니다.
WebP는 사진과 그래픽을 비교적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고 투명 배경도 지원합니다. 웹사이트, 블로그, 온라인 포트폴리오처럼 브라우저에서 보여 줄 이미지라면 먼저 시험할 만한 형식입니다. 같은 픽셀 크기와 비슷한 체감 화질에서 JPG나 PNG보다 작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파일을 받는 프로그램이나 제출 시스템이 WebP를 허용하는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오래된 문서 프로그램이나 특정 행정·교육 사이트가 JPG와 PNG만 받는다면 용량이 조금 더 크더라도 요구 형식을 따라야 합니다.
JPG는 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사진을 작은 용량으로 저장하는 데 익숙한 형식입니다. 거의 모든 기기와 서비스에서 열 수 있어 호환성이 중요할 때 안전한 선택입니다. 화질 값을 낮추면 용량은 줄지만 글자 주변과 선명한 경계에 번짐이나 네모난 흔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JPG는 투명 배경을 저장하지 못합니다. 투명한 로고를 JPG로 바꾸면 보통 흰색 같은 단색 배경이 생깁니다. 또한 한 번 손실 압축한 JPG를 반복해서 열고 저장하면 품질이 더 떨어질 수 있으므로 원본을 보관하고 최종본을 한 번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PNG는 픽셀 정보를 손실 없이 보존하는 방식이어서 로고, 아이콘, 도형, 작은 글자와 투명 배경에 유리합니다. 색의 종류가 적고 경계가 분명한 이미지에서는 선명하면서도 적당한 용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화면 캡처 역시 사진보다 단순한 영역이 많다면 PNG가 잘 맞습니다.
반대로 실제 사진처럼 색과 질감이 복잡한 이미지를 PNG로 저장하면 매우 커질 수 있습니다. PNG에는 JPG의 화질 75%와 같은 손실 압축 개념이 없기 때문에 도구에서 화질 슬라이더를 움직여도 PNG 용량에는 같은 방식으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photo.jpg의 이름을 photo.png로 고치는 것은 파일 형식을 새로 저장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지 편집기나 변환 도구가 실제 픽셀을 해당 형식으로 다시 인코딩해야 합니다.
WebP와 JPG는 75% 정도에서 시작해 작은 글자, 머리카락, 건물 경계와 그라데이션을 살펴보세요. 눈에 띄는 손상이 없다면 조금 더 낮추고, 흐려졌다면 높입니다. PNG는 화질 수치보다 픽셀 크기를 줄이는 것이 용량 감소에 직접적입니다.
결과를 판단할 때는 미리보기만 보지 말고 저장된 파일의 크기와 실제 사용 화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고해상도 화면에서 확대할 이미지와 작은 카드 안에서만 보일 이미지는 필요한 품질이 다릅니다.
이미지 압축은 언제나 파일을 작게 만드는 작업처럼 보이지만, 저장 형식을 바꾸면 반대 결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손실 압축된 JPG 사진을 PNG로 다시 저장하면 화면은 거의 같아 보여도 파일은 두 배 이상 커질 수 있습니다. PNG가 나쁜 형식이어서가 아니라 두 형식의 목적과 압축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JPG는 사진의 복잡한 색과 질감 가운데 사람이 알아채기 어려운 정보를 일부 줄이는 손실 압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카메라 사진을 비교적 작은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반면 PNG는 저장한 픽셀 값을 다시 열었을 때 그대로 복원하는 무손실 압축을 사용합니다.
JPG를 화면에 펼치면 이미 압축 흔적을 포함한 수많은 색상의 픽셀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을 PNG로 저장하면 PNG는 그 픽셀을 빠짐없이 보존하려고 합니다. 원래 JPG가 작아질 때 버린 정보를 되살리는 것은 아니지만, 펼쳐진 결과를 손실 없이 기록하느라 더 많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늘, 피부, 나뭇잎과 그림자처럼 자연 사진에는 미세하게 다른 색이 아주 많습니다. PNG는 동일한 색이 반복되는 단순한 영역을 정리하는 데 강하지만, 픽셀마다 조금씩 색이 달라지는 사진에서는 줄일 수 있는 반복이 적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JPG나 WebP가 대체로 더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단색 배경, 로고, 아이콘, 도형과 글자는 동일한 색이 넓게 반복되고 경계가 분명합니다. 이런 이미지는 PNG로 저장해도 비교적 작고 선명할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을 정확히 유지해야 할 때도 PNG가 여전히 유용합니다.
브라우저의 일반적인 이미지 저장 기능에서 JPG와 WebP는 화질 값을 받아 손실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PNG는 같은 화질 매개변수로 손실 정도를 조절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형식을 PNG로 선택한 채 화질 슬라이더를 75%로 낮춰도 JPG처럼 용량이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하면 안 됩니다.
투명 배경 때문에 PNG가 꼭 필요하다면 가로·세로 크기를 실제 사용 범위로 줄이는 것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색상 수를 전문적으로 최적화하는 별도 PNG 도구도 있지만 결과의 색과 투명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로고의 투명한 배경을 유지해야 하거나 작은 글자와 1픽셀 선을 또렷하게 보여야 할 때, 또는 편집 과정에서 픽셀 손실을 피해야 할 때는 PNG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조금 크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JPG로 바꾸면 투명 영역이 사라지거나 경계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결국 형식은 용량 하나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내용, 필요한 투명도, 표시 크기, 호환성과 업로드 규칙을 함께 봐야 합니다. 도구의 “절약” 숫자가 음수라면 실패가 아니라 현재 설정이 그 이미지에 맞지 않는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됩니다.